보은군, 농식품부 농산어촌개발 공모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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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식품부 농산어촌개발 공모에 선정
  • 김인호 기자
  • 승인 2021.09.1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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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의 2022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 공모에 23지구가 선정돼 총 104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충북도가 지난 10일 알렸다.
이중 보은군 회남면이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서비스 공급거점을 제공하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에 선정됐다. 보은군도 농촌 지역 자산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육성 등 자립적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과 농촌현장포럼과 주민교육 등을 실시하는 시군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됐다.
도내 2022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이번에 선정된 23개소에 대해 신규사업비 104억원과 계속사업 40개소 497억원을 포함한 601억원이 확정돼 국회 예산 심의와 확정 절차를 거쳐 각 시군에 교부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2026년까지 신규.계속 사업에 3953억원(국비 2767억, 지방비 1186억)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충북도 농업정책 관계자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의 정주여건 개선, 농촌경쟁력 강화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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