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정밀 신봉순 대표,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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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정밀 신봉순 대표, 장학금 기탁
  • 나기홍 기자
  • 승인 2021.07.2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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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광정밀 신봉순(67)대표가 지난 14일 재단법인보은장학회에 15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 대표는 마로면 원정리가 고향으로 경기도 광명시에서 동광정밀을 운영하면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로도 활동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선교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신 대표는 고향인재 육성을 위해 재경 출향인사들이 운영하고 있는 보은장학회에 매년 장학기금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이어졌다.
 신 대표는 보은장학회 김정태 이사장과 고향 보덕중학교 동창으로 이사장의 권유로 2013년부터 장학회 이사로 참여해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고 있다.
신봉순 대표는 “작은 일이지만 고향을 위해 동참하게 된 것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며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고향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출향인사들이 너무나 많은 것이 놀랍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보은장학회가 고향 후배 양성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보면 바쁜 생활 속에서 잊고 있던 고향이 생각난다.”며 “고향 원정리의 느티나무가 고사해 너무도 안타깝다”고 고향을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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