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북면행정복지센터 직원, 일손봉사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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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북면행정복지센터 직원, 일손봉사에 구슬땀
  • 보은신문
  • 승인 2021.05.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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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북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상식)전 직원은 지난 19일 봉황리 김창임씨 대추농가를 방문해 부모님의 농가를 돕는 마음으로 생산적 일손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지침에 따라 발열체크와 개인별 마스크 착용하는 등 방역에 유의하며 대추순 제거, 제초 작업 등 농장일을 도왔다. 농장주 김창임씨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의 도움을 받게 돼 부담을 덜고 큰 힘이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김상식 면장은 “평소 지역사회의 도움을 받고 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하는 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의 어려움을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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