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학 재경보덕중 동문회장, 장학기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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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학 재경보덕중 동문회장, 장학기금 기탁
  • 보은신문
  • 승인 2020.09.1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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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인학(65) 재경보덕중학교 동문회장이 고향후배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재)보은장학회(이사장 김정태)에 1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황 회장은 탄부면 대양리가 고향으로, 젊은 나이에 공직에 입문해 국가정보원 대전지부장으로 공직에서 은퇴한 후 사회에 기여하며 살고 있는 노력파로 잘 알려져 있다.
 황 회장은 공직 근무하면서도 자기개발을 위한 꾸준한 노력으로 2008년 충남대에서 안보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012년에는 경기대학교에서 관광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현재는 청운대학교 관광학 교수로 출강하는 등 제2의 인생을 시간을 보내면서 한국형 공인 탐정 및 탐정법 모델 연구 등 신 직업 창업에도 땀흘리고 있다.
 공직에 근무하고 있던 기간에도 고향 보은의 현안에 관심과 애정이 깊었던 황 회장은 퇴임 후 곧바로 보은장학회에 참여했으며 2014년부터 이사로 봉사하면서 고향후배들을 위한 장학기금 기탁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재경군민회 부회장으로 고향과 출향인의 가교역할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재경보덕중학교 동문회장으로 활동하며 고향의 재학생과 성공한 선배들을 연결하여 진로에 많은 도움을 주며 시야를 넓혀 글로벌인재로 성장하도록 기여하고 있다.
<보은장학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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