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눔음악봉사단의 재능나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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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음악봉사단의 재능나눔 공연
  • 조순이 실버기자
  • 승인 2019.10.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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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관장 박미선)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행복나눔 음악봉사단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공연은 행복나눔음악봉사단의 재능나눔으로 나와 농촌의 행복의 가수들 12명이 복지관 2층 속리산홀을 떠들썩하게 노래와 춤으로 재미있고 유쾌한 시간을 선보였다.
속리산홀에 모인 사람들은 자리에 앉아있을 새 없이 일어나 춤으로 한시간 넘게 유쾌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한평수 사회자로 시작해서 첫무대 가수 김영구가 초연모를 불렀고, 두 번째 가수 양금남이 색소폰 연주와 민요 태평가를 불러주었다. 세 번째는 각설이 조윤희 가수가 가지마와 윤수현의 천태만상을 불러주었다. 네 번째 박성하가 색소폰 연주로 밤차를 불러주었고, 다섯 번째 이순이가 추억의 소야곡과 어머니를 불러주었다. 그리고 여섯 번째 색소폰 연주로 번지없는 주막을 부르고, 일곱 번째 구본명 가수는 세월아, 청춘아, 고향처녀를 불렀다. 여덟 번째 양덕빈, 김민순은 색소폰연주로 고향에 찾아와도를 불렀고, 아홉 번째 김동복은 내 사랑 순아, 미운 사람아를 불렀다. 그리고 열 번째로 송철재 태너 색소폰 연주와 나훈아의 붉은 입술을 불러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으로 사회자 한평수가 노래를 불렀고, 각설이 문신과 각설이 옷을 입고 노래를 열창해 앉아 있는 모든 사람들을 흥겹고 재미있게 만들었다.
행복나눔음악봉사단원들은 아버님 어머님들이 춤과 노래를 부르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날마다 오고 싶다며 즐거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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