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공단 옥천지사, 태풍피해 농가 일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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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옥천지사, 태풍피해 농가 일손 지원
  • 주현주 기자
  • 승인 2019.09.1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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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공단 옥천지사 직원들이 배 과수원에서 태풍피해를 입은 농가에 일손을 지원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옥천지사(지사장 이태영)가 태풍‘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과수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건보 옥천지사 이태영 지사장을 비롯한  직원 10여명은 지난 9일 보은군 마로면 세중리 김모씨 배 과원 농가에서 농작물 피해 복구를 도왔다.

이번 태풍피해 농가 일손 돕기에는 보은군 공무원 10여명도 참가해 낙과 수거 및 부러진 가치를 치우고 나무를 바로 세우는 작업을 했다.
 
건보공단 옥천지사는 사회봉사단을 조직해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공제해 모은 기금으로 정기적으로 자매결연 10세대와 남부3군 내에 복지시설 후원, 맑은 하천 가꾸기 등 사옥 주변 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이태영 지사장은“이번 태풍‘링링’피해로 수확 철을 앞둔 과수농가의 아픈 마음을 같이 나누고자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사회적 가치 실천을 위해 지자체와 합동으로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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