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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일 충북청장, 보은서에서 치안현장 간담회 개최
“주민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안전 충북 만들자”
[1442호] 2019년 09월 05일 (목) 주현주 기자 hyunjj505@hanmail.net
   
 
  ▲ 노승일 충북청장이 권영미 경위(사진 왼쪽)와 손형일 경위(사진 오른쪽)에게 업무유공 표창 수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노승일 충북지장청장이 지난 보은서를 방문해 치안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그간 치안시책을 점검하고 ‘2019년 하반기 충북경찰이 주민의 안전을 위해 나아가야할 방향을 집중 모색했다.
특히 보은서의 경우 65세 고령 어르신 인구비율이 도내 최고 수준인 만큼 그에 따른 맞춤형 교통사고 예방 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노 청장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직원들의 다양한 고충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대는 등 소통과 화합을 통한 직무만족도 향상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날도 보은서 수사지원팀 권영미 경위와 읍내지구대 손형일 경위에게 업무유공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노 청장은 오후에는 국가중요시설인 ㈜한화 보은사업장을 찾아 폭발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도 진행했다.
노승일 충북지방경찰청장은 “앞으로도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하여 주민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충북을 만들어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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