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학 회장, 보은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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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학 회장, 보은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 주현주 기자
  • 승인 2019.07.2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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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학(64) 재경보덕중동문회장이 (재)보은장학회(이사장 김정태)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탄부면 임한리가 고향인 황 회장은 국가정보원 대전지부장을 지낸 실력있는 공직자 출신이다.
고향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남달랐던 황 회장은 공직 근무중에도 늘 고향 발전에 기여해왔으며 퇴임후에는 곧바로 재경보은군민들이 운영하는 보은장학회에 동참해 2014년부터 이사로 봉직해오고 있다.
 황 회장은 이 외에도 재경보은군민회 부회장 등을 맡아 고향발전을 위한 일에는 빠짐없이 참여해 역량을 발휘하며 기여하고 있다.
 황인학 회장은 꾸준한 자기개발에 소홀함이 없어 2008년에는 충남대에서 안보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2012년에는 경기대에서 관광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학구파로도 정평이 나 있다.
황 회장은 이를 토대로 현재 청운대학교 관광학 교수로 출강하는 등 제2의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에서도 황인학 회장은 모교인 보덕중학교 동문모임인 재경보덕중학교 동문회장으로 활동하며 모교발전은 물론 재학생들의 진로지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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