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보은네트워크’, 협력적 네트워크 강화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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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보은네트워크’, 협력적 네트워크 강화 워크숍 개최
  • 주현주 기자
  • 승인 2019.07.1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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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사랑보은네트워크 회원들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갖고 있다.

보은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내사랑보은네트워크’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충남 홍성군과 안면도에서 협력적 네트워크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협약기관 실무자들이 함께 지역사회공동체 선진지를 견학하고 ‘내사랑보은네트워크’의 실천방안을 논의·설정했다.

실천방안으로는 홍성군 지역협력네트워크의 마을 공동체의 복원과 발전을 통해 농(農)적 가치에 기반을 둔 마을사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젊은 협업농장을 방문해 정민철 이사의 강의를 통해 ‘농촌복지’방향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또 청주행복네트워크 김용희 과장과 함께 청주행복네트워크 운영사례를 통해 ‘내사랑보은네트워크’의 실무능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내사랑 보은네트워크’는 지난 2016년 6월 지역 내 27개 기관·단체 및 40명의 사회복지, 봉사단체, 법률, 상담, 교육, 병원, 기업, 한전, 자활 등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복합적인 사례가 발생 시 이를 해결할 구조적 체계를 만들기 위해 만들어졌다.

최윤식 보은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현재는 각 읍·면의 행정복지센터를 포함 30여개가 넘는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며 ” 앞으로 더 확대해 다양한 자원들이 참여하고 이를 통해 보은지역에 복합적인 사례에 대한 지원을 마련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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