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기업인협의회, 영동세무서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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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기업인협의회, 영동세무서와 간담회
  • 보은신문
  • 승인 2019.06.2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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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기업인협의회와 영동세무서는 지난 11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조성택 영동세무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보은지역 경제발전에 헌신적으로 일하고 계신 기업 대표분들의 노고와 성실납세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불편사항이 있거나 어려움이 있는 경우 부담 없이 세무서를 찾아와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홍성관 협의회장은 세무서와 격의 없이 대화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어 지역 납세자들과 소통하는 세무행정을 펼쳐 주기를 바랐다. 이날 영동세무서는 지역 자영사업자.소상공인 등과도 간담회를 실시, 납세자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현장소통을 지속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부당한 세무조사를 받거나 세금 고충이 있는 경우 영동세무서 납세자보호실(043-740-6211)에 권리보호를 요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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