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노인대학,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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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노인대학,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 선사
  • 김충남 실버기자
  • 승인 2019.05.2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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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성노인대학 학생들이 각종수업에 만족감을 느끼며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내고 있다.

주성노인대학(학장 박종선)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노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9일에도 노인대학에서는 차량 봉사자들이 각 마을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을 노인대학으로 모셔 들였다.
이날도, 주성노인대학에서는이 미용봉사, 당뇨 및 혈압체크, 네일아트, 수지침, 칼갈이, 청각검사, 안마봉사 등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노인대 학생들은 이들의 노력에 늘 감사를 표하며 “마치 내 자식이 돌보러온 것 같은 따뜻함을 느낀다.”며 만족해하고 있다.

주성노인대학에는 즐거운 노년을 보내려는 100여명의 어르신들이 수업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고 있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주성노인대학의 노력 덕택이다.
 주성교회 성도들이 차량 봉사에 안내에, 식사제공으로 화합과 건강을 이끌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아침부터 교육이 끝나는 시간까지 어르신들을 부모처럼 섬기고 편리를 제공한다
이날도 어르신들은 교육프로그램은 물론 정감 넘치는 이들의 노력을 따뜻하게 느끼며 해온 떡도 맛있게 먹으며 하루를 마치고 또 다른 내일을 기다리고 있다.
웃음꽃 활짝 핀 아름다운 동산이 주성노인대학에 아름답게 조성되어 있다.
한편, 주성노인대학은 지난 3월 7일 115명의 노인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제8기 주성노인대학 입학식을 갖고 본격적인 2019학기에 돌입했다.
이곳에서는 풍물교실, 노래교실, 드럼교실, 보은의 문화 역사교실, 현장체험학습, 암예방교육, 웃음치료, 우리민요, 동화 구연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삶에 활력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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