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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7호] 2019년 05월 16일 (목) 김인호 기자 kih2770@hanmail.net

일손돕기 6월말까지 지원
보은군 공무원들이 바쁜 영농철을 맞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농정과, 축산과, 삼승면 공무원 20여명은 15일 삼승면 서원리 과수농가를 찾아 0.3ha의 배 과수원에서 적과작업을 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직원들은 점심과 식도 미리 준비해가 농가의 부담이 없도록 했다. 농가는 일손돕기 우선지원대상자인 여성농업인으로 일손이 부족한 시점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탄부면 직원 14명과 행정과 직원 10명도 이날 마늘재배농가에서 마늘쫑뽑기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보은군은 6월말까지 ‘봄철 일손돕기 기간’으로 정하고 군청 산하 600여 전 직원이 일손돕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출산 여성농가도우미 지원
보은군이 출산예정인 여성농어업인을 위한 농가도우미 지원 사업을 펼친다. 농가도우미 출산 또는 출산예정 여성농어업인이 출산 전 45일부터 출산 후 135일까지 180일 기간 중 최대 80일까지 농가도우미를 활용할 수 있다.
농가에서 도우미를 이용할 시에는 일일임금 6만7000원의 80%인 5만3000원을 예산으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1천㎡ 이상의 농지를 경영하거나 경작하는 여성농업인. 국제결혼을 했으나 국적을 취득하지 못한 농촌 거주 외국인 여성농어업인도 지원대상이다.
도우미 신청은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연중 신청하면 된다.

지방하천 미불용지 보상
충북도가 하천법에 따라 지방하천 내 미불용지에 대해 보상을 추진하고 있다.
도에 따르면 2001년부터 추진된 지방하천 내 미불용지 보상은 작년까지 보상 면적 대비 약21%정도 완료됐다. 올해도 10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추진 중이지만 토지의 하천구역 편입 여부 미인지 등의 사유로 미불용지 보상신청이 저조한 실정이다.
지방하천 미불용지 보상 접수는 군 하천담당부서(보은군 540-3492)에서 신청할 수 있다.

취약계층 태양광 무료지원
충북태양광사업협동조합이 산업통상자원부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57억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도내 취약계층에 대해 태양광 설비를 무료로 설치하게 된다.
도와 충북태양광사업협동조합은 지난 9일 ‘취약계층 태양광설비 무료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해 도내 취약계층에 3kW 자가소비용 태양광을 올해부터 매년 22개소씩 5년간 설치 지원과 안전관리 및 무상 수리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무료설치 지원 혜택을 받는 취약계층은 조합이 설치한 태양광발전설비(3kw) 태양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해 매월 340kwh정도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매월 5만원)할 수 있다.

소상공인 자금지원
충북도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2019년 3차분 소상공인육성자금 150억원을 지원한다. 도에 따르면 2019년 5월 현재 충청북도 소상공인육성자금은 1116건에 348억 원이 지원됐다. 지난 1, 2차분의 경우 신청자가 대거 몰려 지원규모 대비 평균 5.1대1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소상공인육성자금은 도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대상으로 업체당 최고 5000만원 한도로 10개 금융기관에서 대출이 이루어지며 대출금리 중 2%를 도에서 4년간 지원한다.
소상공인육성자금 신청은 충북신용보증재단 본점과 지점 4개소(보은은 남부지점 249-5790)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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