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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석, 김현모 보은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1427호] 2019년 05월 16일 (목) 보은신문 webmaster@boeuni.com
   
 
  ▲ 왼쪽부터 양문석, 김현모.  
 

 ㈜MS인터네셔날 양문석(57세) 대표와, ㈜파이너스 김현모(56세) 대표가 지난 8일재단법인 보은장학회(이사장 김정태)에 각각 1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1978년 보은중학교 3학년 재학당시 한 교실에서 공부한 이들은 서울 출향인사들이 고향 사랑의 마음으로 대학생 면학을 돕기 위하여 운영하고 있는 보은장학회에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고 있다.
 양문석 대표는 보은읍 삼산리, 김현모 대표는 종곡리가 고향으로 두 친구는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대기업에서 근무하다 독립해 무역 및 유통업을 하고 있다. 두 친구는 사업뿐만 아니라 고향의 여러 활동에도 함께 열심히 참여하고 있던 중, 2018년 서울에서 대학재학시절 장학금 수혜를 받았던 재단법인 보은장학회에 가입해 보은장학회이사로 활동을 하고 있다
 양 대표와 김대표는 “학창시절 입은 고향의 은혜에 보답하고 변치 않는 우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장학회에 장학금기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문석 대표는 벽산그룹과 동원그룹에서 오랜 실무를 익히고, 금속제품을 독일 등 유럽으로 수출을 하는 ㈜MS인터네셔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김현모 대표는 수산물등 식자재 무역 및 유통업을 하는 ㈜파이너스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양 이사와 김 이사는 76년에 고향 보은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한 동기생들의 모임인 보은사랑76회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등 고향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양문석 이사는 보은의 계춘당한의원 양화석 원장이 친형으로 형제가 삼산초 동문으로 모교의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김현모 이사는 북실서당을 개최하는 등 고향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인물로 양재역 부근에 ‘행복한 스시’라는 일식당도 운영하며 고향 친구는물론 선. 후배들의 ‘사랑방’도 제공하고 있다.
 /보은장학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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