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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대표 장학금 150만원 기탁
[1424호] 2019년 04월 25일 (목) 보은신문 webmaster@boeuni.com
   
 
   
 

㈜현성베스코 김범준(64세)대표가 18일 후학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보은장학회(이사장 김정태)에 15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마로면 갈평리가 고향인 김 대표는 경기도고양시에서 건축관련 자재를 생산 판매하고있는 ㈜현성베스코를 운영하고 있다.
김범준 대표는 독실한 기독교 집안으로 부부가 합심해 알차고 내실 있게 회사를 경영하고 있으며, 사원들을 대함에 있어서도 가족과 같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믿음으로 운영해 회사가 발전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주변의 평이다.
 김 대표는 이에 대해 “모든 일이 순조로운 것은 저의 능력이 아니라, 주위에 있는 분들의 애정과 도움 때문”이라고 겸손해 했다.
 김 대표 부부는 서울 은평구에 소재한 신흥교회 장로와 권사로 활동하는 신앙이 투철한 인물로  이들 부부는 잉꼬부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보은장학회 김정태 이사장의 권유로 2013년부터 장학회에 동참한 김 대표는  “회사를 성실히 운영해 고향 보은을 위한 더 큰 봉사로 보답하겠다”며 지속적인협조를 약속했다.
김 대표는 보은장학회 김정태 이사장과 고향학교 동기 동창으로 두 사람 모두 고향은 물론 사회전반에 걸쳐 다양한 봉사를 펼치고 있다.
/보은장학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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