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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북면 동산리경로당 노래교실 ‘인기’
[1385호] 2018년 07월 05일 (목) 김충남 실버기자 webmaster@boeuni.com

내북면 동산리경로당?(회장 정상훈) 노래교실의 인기가 ‘짱’이다.
 경노당의 웃음소리가 늘 끊이지 않고 마을 노인들이 한 가족처럼 식사도 함께하고 희로애락을 공유하며 만족하게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내북면 동산리 경로당에는 매주 화요일이면 대한노인회보은군지부(회장 이응수)에서 운영하는 건강교실이 운영되고 있다.
건강교실에는 강미오 강사가 건강체조와 율동으로 6개월간 건강을 선사했다.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7월 3일 노래전문인 최금순 강사가 첫 강의를 시작했다.
?이제는 노래교실이 된 것이다.
동산리 경로당은 앞으로 정겹고 아름다운 노래가 연일 흘러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어른들은 노래를 잘 못 하지만, 그래도 듣기 싫든 듣기 좋든 간에 노래하기를 좋아한다.
노래를 많이 부르고 마음속을 비워 내면 속도 후련해진다.
지금은 세월이 좋아져서 노인들도 건강하기만하면 무엇이든지 자기 취미를 따라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가 있고, 또 사회적인 노인 우대지원이 잘되어 있어 노인이 살기 좋은 세상이다. 늙어서 아무것도 못한다고 집에만 있으면 침애 걸리고 약해져서는 안된다.
경노당 프로그램도 열심히 참여하고 노인 대학도 열심히 나가고 노인을 부르는 데는 어디든지 열심히 다녀야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살수가 있다.
100세 시대에 건강해야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자기의 건강은 자기가 책임지고 관리해서 자식들에게 사회에 짐이 되지 않도록 자기가 관리를 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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