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8.17 금 11:54
인기검색어 : 국도, 보은황토배
 
 
> 뉴스 > 종합
     
행복주택 1차 건설 ‘순조’
보은산단 2공구 분양 66%
[1377호] 2018년 05월 10일 (목) 김인호 기자 kih2770@yahoo.co.kr
   
 
  ▲ 보은군은 쾌적한 정주여건을 갖춘 행복주택이 보은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은 현재 공정률 50%를 보이고 있는 행복주택 1차분 120세대.  
 

보은산업단지 내 행복주택(1차) 건설 사업이 8일 현재 50%의 공정률을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행복주택은 전체 사업비 245억7900만원을 들여 총 200세대의 아파트를 건설하는 사업. 보은군은 먼저 1단계로 137억4800만원을 들여 1차분 총 120세대를 건설 중이다.
지하 1층, 지상 8층의 아파트 2동을 짓는 행복주택 1단계 사업은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관리사무소, 경로당, 공동육아 나눔 센터, 다목적 홀 등을 함께 조성하고 있다.
군은 이후에도 사업비 108억3100만원을 투입해 행복주택 2차분 총 80세대를 인근에 추가로 건설할 예정이다. 총 200세대의 행복주택 아파트는 보은산업단지에 입주한 근로자와 군에 거주하는 무주택 어르신에게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
보은산업단지 분양도 순조롭다. 보은군에서 조성한 보은산업단지는 1공구 74만1787㎡가 모두 분양이 완료됐다. 2공구 53만4224㎡도 현재 65.8% 분양된 상태다. 이와 같은 높은 분양률로 인해 행복주택 입주 수요는 넘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쾌적한 정주여건을 갖춘 행복주택이 보은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보은신문(http://www.boeun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종합시장주차장 확장으로 시가지 주...
보은군, 몰려든 선수로 지역경기 ...
구상회 군의원 우뚝 ‘당선무효 ...
이주의 이모저모
군민을 위한 사랑의 큰잔치 “정말...
‘마을과 주민 갈등 심각’ 골목길...
고은자 전 의장, 마을잔치로 주민...
폭염에 망가진 오이밭
버리지 말래도 버린 쓰레기
무더위로 서원계곡 등 피서지 수익...
신문사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76-800 충북 보은군 보은읍 교사2길 18 | 개인정보관리책임자·청소년보호책임자 나기홍
사업자 등록번호 302-81-04861 | 제보 및 각종문의 043-543-1540 | 팩스 043-543-6409
Copyright 2003 보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agihoung@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