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18 목 13:50
인기검색어 : 국도, 보은황토배
 
 
> 뉴스 > 종합
     
박덕흠 충북도당위원장, 한국당 충북지사후보로 박경국 거론
[1361호] 2018년 01월 11일 (목) 김인호 기자 kih2770@yahoo.co.kr

보은 마로 출신의 박경국 전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장이 자유한국당 충북지사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한국당 박덕흠 충북도당위원장은 지난 9일 “충북지사 후보는 별다른 변수가 발생하지 않으면 현재 유력하게 거론되는(박경국 전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장과 신용한 전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장) 2명 가운데 1명을 전략 공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현재 정치 상황을 보면 보수 진영이 어려움에 부닥친 것은 사실이지만, 막상 지방선거에 들어가면 숨은 보수표들이 위력을 발휘하면서 한국당이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충북도당은 11일 신년 인사회를 갖는다. 이날 홍준표 대표가 참석하고 지방선거 예정자들도 대거 결집해 단결된 힘을 보여줄 것이란 전언이다.


김인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보은신문(http://www.boeun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이주의 화제기사
장안면 신구 이장협의회 회장싸움 ...
올해 보은군 이슈 뭐가 있을까
보은신문에 바란다
2018년 키워드…6.13지방선거...
정상혁 보은군수의 자신감
"행복한 보은군민을 위한 약속"
1500년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보은군, 농업기술분야 예산 지원
보은군 중학생 7년째 미국 나들이
신문사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76-800 충북 보은군 보은읍 교사2길 18 | 개인정보관리책임자·청소년보호책임자 나기홍
사업자 등록번호 302-81-04861 | 제보 및 각종문의 043-543-1540 | 팩스 043-543-6409
Copyright 2003 보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agihoung@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