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0.19 목 14:57
인기검색어 : 국도, 보은황토배
 
 
> 뉴스 > 사람과 사람들 | 우리동네 이런 일
     
산대리 마을은 ‘잘산대 대박축제’ 중
[1340호] 2017년 08월 10일 (목) 보은신문 webmaster@boeuni.com
   
 
   
 
제3회 잘산대 대박축제가 개막해 오는 20일까지 산외면 산대리 216번지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 3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여름 휴가철 관광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축제장 곳곳에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추억거리를 마련했다. 축제는 마을 주민들이 직접 심고 정성껏 가꾼 60여 종의 박식물이 연출하는 덩굴식물 터널이 관광객을 맞이한다. 조롱박, 호박 등의 박이 탐스럽게 달린 덩굴 식물 터널은 한 여름의 더위를 잊을 수 있는 포토존으로 안성맞춤이며 ‘대박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60~200kg에 달하는 대형호박들이 인상적이다. 또한, 잘산대 마을의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옛 농촌의 생활도구를 볏집으로 만들어보는 볏짚공예를 통해 선조들의 생활의 지혜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산대리에서 수확한 다양한 색과 형태의 박을 공예품으로 새롭게 탄생시키는 박공예 체험도 마련됐다. 이밖에도 보은의 대표 명소를 한 눈에 둘러볼 수 있는 보은미니어처 공원과 농촌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먹거리 장터가 관광객을 맞이한다.

보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보은신문(http://www.boeun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이주의 화제기사
보은군수선거 공천, 나비효과 일으...
보은군의회 제312회 임시회 3차...
2017 보은대추축제 현장속으로
말티재로 끊겼던 금북정맥 93년 ...
‘보은은 축제 중’…살거리 즐길거...
매년 발전하는 대추축제를 보면서
2017 보은대추축제 이모저모
속리산 둘레길 ‘가을을 걷는다’
뱃들공원에 ‘평화의 소녀상’ 제막
신문사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76-800 충북 보은군 보은읍 교사2길 18 | 개인정보관리책임자·청소년보호책임자 나기홍
사업자 등록번호 302-81-04861 | 제보 및 각종문의 043-543-1540 | 팩스 043-543-6409
Copyright 2003 보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agihoung@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