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면 갈전리 양현채(55)씨의 이웃사랑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양씨는 어려운 이웃을 전달해 달라며 20kg들이 감자 총 22상자를 지난 27일 마로면사무소에 기증했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로 지체(하지관절 5급) 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이어 올해도 감자를 기증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한편 마로면사무소는 면내 어려운 이웃 22세대에게 감자를 전달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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