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기동) 및 대청댐환경감시단 회원 80여명과 수자원공사 대청댐 관리단은 환경의 날인 5일 ‘녹색은 생활이다’는 어깨띠를 두르고 400만의 젖줄 대청호 회남면 일대에서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정화활동을 주도한 김기동 회장은 조선일보 환경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이다. /김인호 기자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인호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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