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오후 8시쯤 보은읍 용암리 H씨의 트랙터에 불이 났다. H씨는 “청주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 도중 마을 주민으로부터 트랙터에 불이 났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집에 와보니 트랙터가 불에 타있었다”고 말했다. 충북지방청 화재 감식반은 “외형상으로 방화흔적을 찾을 수 없다”며 “오래된 트랙터이기 때문에 키를 빼놓았지만 선 발열에 의한 화재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올해 주목할 이슈 ①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노선 올해 주목할 이슈 ①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노선 보은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창신도약(創新跳躍)’ 보은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창신도약(創新跳躍)’ 보은군, 2028년까지 죽전리 신도심 기능 구축 보은군, 2028년까지 죽전리 신도심 기능 구축 보은군 2026년도 본예산 5,193억 원 확정 보은군 2026년도 본예산 5,193억 원 확정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민선8기 공모 실적…131건 4298억 원 기록 민선8기 공모 실적…131건 4298억 원 기록
이슈포토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보은아스콘 윤길중 대표, 온정의 손길로 추위 날려 보은아스콘 윤길중 대표, 온정의 손길로 추위 날려 한국미술협회보은지부, 충북미술협회전 ‘우수지부상’ 수상 한국미술협회보은지부, 충북미술협회전 ‘우수지부상’ 수상 회남면 산수리, 마을 유래비 세우고 화합과 발전 기원 회남면 산수리, 마을 유래비 세우고 화합과 발전 기원 “보은신협 발전의 새 물결을 일으키겠다” “보은신협 발전의 새 물결을 일으키겠다” 법주리 주민들, ‘동네 할아버지’ 제사 올려 법주리 주민들, ‘동네 할아버지’ 제사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