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북 적십자봉사회(회장 김귀자)는 28일 각 마을 독거노인의 이불을 수거해 면사무소에서 빨래봉사를 실시했다. 봉사원들은 "깨끗하게 이불을 빨아 갖다드릴 생각을 하니 힘들어도 기분이 상쾌하다"며 연신 빨래를 했다. 내북 적십자봉사회는 앞으로도 관내 단체회원과 지속적으로 빨래봉사를 운영해 관내의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 및 자활을 위한 도움을 줄 계획이다.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올해 주목할 이슈 ①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노선 올해 주목할 이슈 ①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노선 보은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창신도약(創新跳躍)’ 보은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창신도약(創新跳躍)’ 보은군, 2028년까지 죽전리 신도심 기능 구축 보은군, 2028년까지 죽전리 신도심 기능 구축 보은군 2026년도 본예산 5,193억 원 확정 보은군 2026년도 본예산 5,193억 원 확정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민선8기 공모 실적…131건 4298억 원 기록 민선8기 공모 실적…131건 4298억 원 기록
이슈포토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보은아스콘 윤길중 대표, 온정의 손길로 추위 날려 보은아스콘 윤길중 대표, 온정의 손길로 추위 날려 한국미술협회보은지부, 충북미술협회전 ‘우수지부상’ 수상 한국미술협회보은지부, 충북미술협회전 ‘우수지부상’ 수상 회남면 산수리, 마을 유래비 세우고 화합과 발전 기원 회남면 산수리, 마을 유래비 세우고 화합과 발전 기원 “보은신협 발전의 새 물결을 일으키겠다” “보은신협 발전의 새 물결을 일으키겠다” 법주리 주민들, ‘동네 할아버지’ 제사 올려 법주리 주민들, ‘동네 할아버지’ 제사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