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부터 가을까지만 해도 붕어와 장어, 자라, 새우 등을 낚아 식당 등에 판매해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회남지역 어민들이 겨울만 되면 물고기가 거의 잡히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회남 거교리 이응구(60)씨는 지난 8일 대청호에서 새우잡이를 위해 물 안에 넣었던 발을 거둬들이는 작업을 했으나 새우는 거의 없었다. 이응구씨는 한 달이면 10여 차례 배를 띄우는데 붕어, 피라미 등 잡어를 잡는데 어획량이 시원치 않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올해 주목할 이슈 ①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노선 올해 주목할 이슈 ①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노선 보은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창신도약(創新跳躍)’ 보은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창신도약(創新跳躍)’ 보은군, 2028년까지 죽전리 신도심 기능 구축 보은군, 2028년까지 죽전리 신도심 기능 구축 보은군 2026년도 본예산 5,193억 원 확정 보은군 2026년도 본예산 5,193억 원 확정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민선8기 공모 실적…131건 4298억 원 기록 민선8기 공모 실적…131건 4298억 원 기록
이슈포토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보은아스콘 윤길중 대표, 온정의 손길로 추위 날려 보은아스콘 윤길중 대표, 온정의 손길로 추위 날려 한국미술협회보은지부, 충북미술협회전 ‘우수지부상’ 수상 한국미술협회보은지부, 충북미술협회전 ‘우수지부상’ 수상 회남면 산수리, 마을 유래비 세우고 화합과 발전 기원 회남면 산수리, 마을 유래비 세우고 화합과 발전 기원 “보은신협 발전의 새 물결을 일으키겠다” “보은신협 발전의 새 물결을 일으키겠다” 법주리 주민들, ‘동네 할아버지’ 제사 올려 법주리 주민들, ‘동네 할아버지’ 제사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