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휴게소 인근 삼거리에는 아직도 통일탑 삼거리라는 이정표가 세워져 있어 시대를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이다.보은군이 국도 37호선 속리산과 상주방향으로 갈리지는 곳에 있었던 통일탑을 제거하고 1999년에 군내 11개읍면의 돌을 모으고 20세기를 기억할만한 물건들을 담은 타임캡슐을 넣은 밀레니엄 탑을 설치하고 삼거리 지명을 말티삼거리로 명명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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