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삼승면 선곡리 52번지 황토 말 바로 뒤의 야산에서 지난 75년 1월13일, 마제석검이 발견됐다.이 마제석검은 삼승면 선곡리에 사는 이명식씨가 과수를 심기위해 구덩이를 파다가 전체길이 20.1cm, 날 길이 19cm, 폭 4cm, 두께 0.6cm의 마제석검 한 점을 발견했다.이씨는 마제석검과 함께 판암으로 만든 버들잎 모양의 돌 화살촉 5점도 함께 발견했다.당시 발견한 유물들은 현재 충북대학교 박물관에 보관돼 있다.조순이 기자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올해 주목할 이슈 ①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노선 올해 주목할 이슈 ①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노선 보은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창신도약(創新跳躍)’ 보은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창신도약(創新跳躍)’ 보은군, 2028년까지 죽전리 신도심 기능 구축 보은군, 2028년까지 죽전리 신도심 기능 구축 보은군 2026년도 본예산 5,193억 원 확정 보은군 2026년도 본예산 5,193억 원 확정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민선8기 공모 실적…131건 4298억 원 기록 민선8기 공모 실적…131건 4298억 원 기록
이슈포토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보은아스콘 윤길중 대표, 온정의 손길로 추위 날려 보은아스콘 윤길중 대표, 온정의 손길로 추위 날려 한국미술협회보은지부, 충북미술협회전 ‘우수지부상’ 수상 한국미술협회보은지부, 충북미술협회전 ‘우수지부상’ 수상 회남면 산수리, 마을 유래비 세우고 화합과 발전 기원 회남면 산수리, 마을 유래비 세우고 화합과 발전 기원 “보은신협 발전의 새 물결을 일으키겠다” “보은신협 발전의 새 물결을 일으키겠다” 법주리 주민들, ‘동네 할아버지’ 제사 올려 법주리 주민들, ‘동네 할아버지’ 제사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