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51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천년고찰 법주사에는 부처님의 은공을 기리기 위한 신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엄마의 손을 잡고 길을 나선 영은(유영은 7, 청주시 수곡동)이도 금동대불상 앞에 마련된 수많은 연등 앞에서 가정의 평안을 기원했다. /류영우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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