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19호선 중 특히 탄부 임한리 구간에는 가로수 주변 도로부지를 파헤쳐 농작물을 식재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이로 인해 도로 면과 갓길과의 차이가 10㎝이상 나 자칫 포장면 끝에 보조기층이 없어 차량운전자들이 도로의 안전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주민들의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올해 주목할 이슈 ①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노선 올해 주목할 이슈 ①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노선 보은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창신도약(創新跳躍)’ 보은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창신도약(創新跳躍)’ 보은군, 2028년까지 죽전리 신도심 기능 구축 보은군, 2028년까지 죽전리 신도심 기능 구축 보은군 2026년도 본예산 5,193억 원 확정 보은군 2026년도 본예산 5,193억 원 확정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민선8기 공모 실적…131건 4298억 원 기록 민선8기 공모 실적…131건 4298억 원 기록
이슈포토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보은아스콘 윤길중 대표, 온정의 손길로 추위 날려 보은아스콘 윤길중 대표, 온정의 손길로 추위 날려 한국미술협회보은지부, 충북미술협회전 ‘우수지부상’ 수상 한국미술협회보은지부, 충북미술협회전 ‘우수지부상’ 수상 회남면 산수리, 마을 유래비 세우고 화합과 발전 기원 회남면 산수리, 마을 유래비 세우고 화합과 발전 기원 “보은신협 발전의 새 물결을 일으키겠다” “보은신협 발전의 새 물결을 일으키겠다” 법주리 주민들, ‘동네 할아버지’ 제사 올려 법주리 주민들, ‘동네 할아버지’ 제사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