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읍 교사리 신흥장 앞 국도의 중앙분리대의 막히지 않은 곳을 자전거와 오토바이가 무단횡단하고 있어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다는 지적이다.현재 화분으로 막아놓고 일부 교통시설물을 설치했으나 공간이 완전히 막히지 않아 차량 통행이 빈번하지 않은 아침에는 무단 횡단하는 자전거와 오토바이로 인해 이곳을 지나는 차량운전자들이 급정거를 하는 등 사고의 위험이 높다며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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