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이의 방문은 아이들에게 큰 호기심으로 다가선다. 지난 30일 보은읍 두리어린이집 아이들이 낯선이의 방문이 신기한 듯 키 높이에 맞춘 작은 창문에 얼굴을 묻고 해맑은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왼쪽으로부터 올해 5살이 된 은겸(김은겸), 은서(조은서), 나연(김나연)이.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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