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25호선 회북면 오동리 피반령 정상 부근에서 지난 19일 오전 9시경 도로변 절개지 일부가 붕괴돼 차량 통행에 큰 불편을 겪었다.보은국도유지 건설 사무소는 중장비를 동원해 오전 11시경 낙석을 모두 제거하고 추가 사고를 막기 위해 사고발생 지점에서 낙석을 추가로 제거하는 작업을 벌였다.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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