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산다는 김주원(부산 동래구 온천동)씨와 안성찬(부산 수영구 망미동)씨는 젊은 시절 자신의 한계 극복을 위해 꼭 한번 해보고 싶었다며 부산에서 통일전망대까지 도보행진을 하고 있다고 한다.6월 26일 부산을 출발한 두 친구는 6월 30일 본사를 들러 청주 가는 길을 물어보러 잠깐 들렀었다. 지금은 어디까지 갔을지 궁금해진다.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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