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면 임곡리 마을회관 인근 안길이 좁아 차량 통행이 어려운 가운데 회관앞 마당에 콘크리트 포장을 하다 차량이 경사로 아래로 떨어져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주민들에 다르면 벌써 이곳에서 차량이 바퀴가 빠지거나 전복되는 사고가 3번째 발생했다며 주변 부지를 매입해서라도 안길 확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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