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플랜, 식물생리활성제 말레이시아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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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랜, 식물생리활성제 말레이시아 수출
  • 나기홍 기자
  • 승인 2022.09.29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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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개발한 상품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거점 학보
유승권 ㈜바이오플랜대표 및 관계자들이 지난 22일 국내 최초로 개발한 식물생리활성제 ‘바이오스티뮬런트’ 수출을 기념하고 있다. 
유승권 ㈜바이오플랜대표 및 관계자들이 지난 22일 국내 최초로 개발한 식물생리활성제 ‘바이오스티뮬런트’ 수출을 기념하고 있다. 

 ㈜바이오플랜(대표 유승권)이 지난 22일, 국내 최초로 식물생리활성제인 바이오스티뮬런트를 말레이시아로 수출했다.
 식물생리활성기술 전문기업을 표방하는 (주)바이오플랜은 올해 초 말레이시아 현지 테스트에서 광합성증진제와 호흡대사증진제의 효과를 검증받았으며, 수입유통업체를 통해 이날 초도물량을 송출했다. 
이번에 수출한 광합성증진제와 호흡대사증진제는 식물생리활성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대한민국 최초로 식물생리활성제 제조기술로 특허등록 되었으며, 현재 국제특허도 출원 중에 있다. 
(주)바이오플랜은 말레이시아 뿐만 아니라 베트남, 태국, 미얀마 등지에서 제품 효능 테스트 및 비료등록을 이미 진행중에 있으며, 말레이시아를 거점으로 동남아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출시된 조피경감제 ‘조피박사’는 현재 일본의 과수시장으로 활로를 개척해 금년 중 초도물량이 나갈 예정이다.
㈜바이오플랜에서는 이외에도 9월 말에는 필리핀 농림부 산하의 벼연구소(Philrice)의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필리핀 식량자급율 향상을 위한 ‘벼농사 다수확 재배기술’을 전수하는 화상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으로, 국내외 재배기술 보급에도 혼신을 다하고 있다. 
전 세계적인 기상이변으로 농작물 생산 감소 및 식량부족에 따른 인류의 생존위기를 바이오제품으로 거뜬히 이겨내고 있는 것이다. 
㈜바이오플랜은 지난 2015년 11월 보은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으로 첨단농업을 추구하는 농민들 사이에서는 기상이변을 거뜬히 이겨내는 ‘농업 주치의’로 불리고 있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각종 피해가 빈발하고 있고 특히 과수의 동해피해는 심각하다.
봄철 이상 한파에 의한 과수의 발아기 및 개화기 꽃눈결빙에 의한 암꽃고사, 착과 후 동화량 감소에 따른 낙과현상, 이상고온에 의한 일소피해, 과경비대기 및 착색기 강우와 저온에 따른 열과 및 미색과 피해는 과수농사에는 치명적이다.
 이의 극복과 치유를 위해 (주)바이오플랜은 세계최초로 식물의 물질대사와 에너지대사를 촉진시켜 광합성작용을 원활하게 하는 ‘녹색탄’ 고분자 물질과 이화작용을 촉진해 필요에너지를 만드는 ‘엑토신’저분자 물질로 개발한 상품은 농업인들로부터 커다란 호평을 받고 있다.
바이오플랜에서 작물의 생육진단과 처방기술로 농작물의 생리변화에 맞게 만든 식물영양제가 동해, 냉해, 태풍, 바람, 강우, 건조 등의 기상이변에 따른 피해를 막아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수출한 식물생리활성제 ‘바이오스티뮬런트’ 역시 다양한 연구와 검증을 통해 개발한 것이어서 동남아시아 시장의 거점학보가 기대된다.
한편, 유승권 대표는 지역을 위해 장학금기탁, 쌀 기탁, 각종행사 지원 등 지역사회발전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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