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 국민의힘 예비후보
“나라는 윤석열 보은군은 최재형”
상태바
최재형 국민의힘 예비후보
“나라는 윤석열 보은군은 최재형”
  • 김인호 기자
  • 승인 2022.05.12 09: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의힘 최재형 예비후보가 필승을 다지고 있다.
국민의힘 최재형 예비후보가 필승을 다지고 있다.

국민의힘 최재형(58) 보은군수 예비후보가 6대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본선투표에 진출했다.
보은중 보은고 충청대학을 나와 지방공무원으로 사회 첫발을 디딘 최 후보는 전 보은군 탄부면장, 문화관광과장, 보은군의회 사무과장, 재무과장, 행정과장, 기획감사실장, 보은읍장 그리고 퇴임 후 윤석열 선대위 보은군 공동선대위원장을 지냈다. 그는 “부족함이 많음에도 민선 8기 국민의힘 보은군수 후보로 뽑아주셨다. 영광된 후보의 무게감을 잘 알고 있다”며 본무대 직행을 선택해주신 군민께 감사의 메시지를 올렸다.
최 후보는 군정 업무가 바로 가능한 풍부한 행정 경험을 장점으로 들며 우리의 선택은 왜 최재형인가에 대한 답을 이렇게 얘기한다. ①오랜 공직생활 중 단 한건의 부정비리 없이 늘 처음처럼 정직한 자세로 일했던 청렴한 공직자 ②38년간 군청에서 근무한 경험은 보은군 100년의 미래를 책임질 준비된 최고의 리더 ③정치적 행보가 아닌 진심으로 현장을 발로 뛰는 일 잘하는 사람 ④인구감소지역 소멸 위기를 기회로 바꿀 유능하고 참신한 지역의 젊은 새 일꾼 ⑤처음과 끝이 보은군이고 평생 우리군에서 생활해온 토박이 아저씨.
최 후보는 보은군의 현주소에 대해 이렇게 진단한다. 인구 3만 붕괴 위기, 경쟁력 악화로 생존권이 위태로운 전통시장, 인력부족 및 인건비 상승으로 고통받은 농축산업, 지역상권 붕괴로 폐업현상이 속출하는 자영업 및 소상공인, 교육 및 취업난으로 지역을 이탈하는 젊은 세대, 저출산.고령화 심각,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의 투자 한계에 따른 문제, 관광 및 스포츠산업의 경제적 효과 일부 업종에 편중을 들었다.
군수가 되면 반드시 “위 문제들을 해결할 것을 약속드린다”는 최 후보는 도시형 농촌 건설에 방점을 찍고 이를 위한 10대 공약을 제시했다. ①보은군 인구 4만 회복을 위한 과감한 행정 지원 ②산업단지 활성화 및 제3보은산업단지 성공적인 조성으로 도시형 농촌으로 대전환 ③농축산업의 고부가가치 스마트팜 자원으로 소득증대 및 경쟁력 확보 ④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의 자력갱생 소득대책 마련 ⑤스포츠.관광.농업이 융합하는 중부권 최대 체류형 관광도시 구축 ⑥보은대추축제를 국제 명품축제로 확대 운영 및 농축산물 홍보판매장 건립 ⑦농촌일손 인력수급 및 인력비용 대책 수립 ⑧공공의료원 설립추진 및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상해보험 가입비 지원 ⑨공동육아센터 건립 ⑩전문대 및 서울소재 대학 분교 유치.
최 후보는 “인구 4만 회복의 토대 마련을 시대적 소명으로 여기고 과감한 발상의 전환을 통한 혁신과 행정지원정책을 통해 최우선 의료복지, 생활 환경.편의복지 등 도시 못지않은 인프라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