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근로자·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에 6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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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근로자·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에 6개 선정
  • 김인호 기자
  • 승인 2022.03.3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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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가 도내 중소기업 근로자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기업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으로 기숙사 신·증축 등 총 67개 사업을 선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도는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10개 시군의 기업으로부터 115건의 사업 신청을 받아 심도 있는 사업검토와 평가를 바탕으로 총 67개 사업을 선정하고 사업비로 67억원(도20억, 시군비 23억, 기업 자부담 24억)을 편성했다.
보은군은 6개 사업에 1억2200만원의 사업비가 선정됐다. 주거환경 분야 1개, 근무환경 2개, 작업환경 3개 사업이 선정됐다.
도 관계자는 “충북도는 11개 시·군과 함께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통해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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