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보은군 선대위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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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보은군 선대위공식 출범
  • 나기홍 기자
  • 승인 2022.01.2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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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백 총괄선대본부장 산하 11읍·면 및 직능본부 구성
보은군수 출마예정자들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선대위 임명장을 받고 필승 의지를 다지고 있다.
보은군수 출마예정자들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선대위 임명장을 받고 필승 의지를 다지고 있다.

 제20대 대통령 선거(3월 9일)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15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보은군선거대책위원회’가 공식 출범해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그랜드컨벤션에서 개최한 이날 출범식에는 코로나바이라스로 인해 임명장를 받는 70여명의 당원들만 참여했다.
 임명장 수여는 윤다훈 청년본부장을 포함한 7명의 보은군 공동 청년본부장에게 윤석열 후보 이름으로 박덕흠 의원이 수여하면서 시작됐다.
 이어, 임헌주 보은읍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포함한 23명으로 11개 읍·면 공동선거대책위원회구성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계속해 NEW실버본부, 여성본부, 사회복지본부, 여성정책본부, 정책본부, 홍보미디어본부, 지역발전본부, 장애인정책본부, 약자동행본부, SNS본부, 직능본부, 조직본부등 12개 직능본부를 구축하고 28명의 공동본부장을 선임해 임명했다.
  보은군공동선거대책 부위원장으로 원갑희 도의원, 김응철, 최부림, 윤대성 군의원과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이경노, 성제홍, 김낙경, 주요 당직자인 안치권, 박범출, 유병국, 나광연씨가 임명됐다.
 군수출마자로 떠오르고 있는 최원태, 최재형, 구영수, 구관서, 이태영씨와 정말순, 김홍순씨가 윤석열 후보 보은군 공동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자리했다.
 김수백 국민의힘 보은군당협위원장은 이를 총괄하는 보은군총괄선거대책위원장에 임명되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보은군선거대책본부 지휘봉을 잡았다.
 박덕흠 의원은 “저의 복당에 대해 많은 말이 오가고 있지만 제가 가야 할 길을 분명히 했기 때문에 우리 남부4군 주민들께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며 “탈당한지 16개월 동안 한 번도 조사받지 않은 것이 이를 증명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가 포기하지 않고 꿋꿋하게 버텨가는 것은 당원동지여러분과 주민들이 있었기 때문으로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동남4군 발전에 더욱 노력해 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계속해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은 경제, 국방, 외교에 실패하고 있어 이를 바꾸지 않으면 우리나라에 희망이 없는 만큼,  윤석열 후보를 중심으로 모두가 똘똘 뭉쳐 대통령선거에서 압승하고 그 여세를 몰아 지방선거에서도 압승해 발전하는 우리나라와 보은군을 만들어나가자”고 실천의지를 다졌다.
 김수백 총괄위원장도 “우리지역에는 훌륭한 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제가 총괄본부장을 맡게 된 것에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진다”며 “하지만,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정권교체를 이루어내고 이어 6.1지방선거에서도 우리 당 후보들이 압승하는 성과를 이룩하자”는 의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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