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농협, “조합원을 풍요롭게 직원을 행복하게”새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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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농협, “조합원을 풍요롭게 직원을 행복하게”새해 출발
  • 나기홍 기자
  • 승인 2022.01.1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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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농협직원들이 2022년 목표달성 결의를 하고 있다.
보은농협직원들이 2022년 목표달성 결의를 하고 있다.

 보은농협(조합장 곽덕일)이 지난 4일 보은농협 APC 대회의실에서 “조합원을 풍요롭게 직원을 행복하게”를 2022년 슬로건으로 발표고 윤리경영실천 및 경영목표달성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윤리경영실천 결의문 낭독, 실천 구호 제창 및 사업추진 결의를 다진 이날 행사에서 보은농협 직원들은 2022년 경제사업 600억원, 금융자산 5,000억원의 사업목표 달성 의지를 다졌다.
 보은농협은 2022년 경영목표로 첫째, 경제사업 활성화를 통한 조합원 신뢰 구축, 둘째 금융사업의 수익창출 극대화, 셋째, 중장기 발전전략 추진을 통한 우수농협으로 도약, 넷째, 직원 교육을 활성화하여 전문가를 육성하고 원활한 소통을 통하여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이룩하기 위해 노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곽덕일 조합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계획된 사업추진을 해내느라 지난해에 다들 고생이 많았다”며 “2022년에도 조기에 사업을 착수해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사업뿐 아니라 윤리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상호간 신뢰 구축 및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서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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