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 2021년 충북한우경진대회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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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2021년 충북한우경진대회 ‘최우수’
  • 보은신문
  • 승인 2021.11.2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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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옥천영동축협 맹주일조합장이(사진 중앙)  최우수상을 차지한 이은구씨와 함께  상장과 기념기를 치켜들고 있다.
보은옥천영동축협 맹주일조합장이(사진 중앙) 최우수상을 차지한 이은구씨와 함께 상장과 기념기를 치켜들고 있다.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맹주일)이 지난 22일, 농협충북지역본부가 주최하고 충청북도가 후원한 2021년 충북한우경진대회에서 관내 조합원 3명이 최우수상 및 장려상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충북한우경진대회는  2018년 전국한우경진대회 이후 아프리카 돼지열병 및 코로나19로 인해 대회가 열리지 못하였으나 이번에  집합심사가 아닌 농가별 순회심사로 (사)한국 종축개량협회 충북지역본부에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지난 8월에서 9월까지 충북도내 11개 시군의 출품농가를 직접 방문해 심사를 펼쳤다.
 농협 충북지역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보은옥천영동축협 조합원인 이은구(옥천)씨가 미경산우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신현호(보은)씨가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안광춘(보은)씨가 번식암소 2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맹주일 조합장은 “한우경쟁력강화를 위해 농가가 최선을 다해 한우개량에 힘쓴 결과”라고 축산농가에 감사를 표하며 “ 앞으로도 보은·옥천·영동군 지역의 한우의 품질과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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