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 추석 연휴에도 가축전염병 차단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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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추석 연휴에도 가축전염병 차단에 총력
  • 나기홍 기자
  • 승인 2021.09.3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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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옥천영동축협에서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은옥천영동축협에서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맹주일)이 추석연휴 기간에도 불구하고  가축전염병 차단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는 보은, 옥천, 영동 지역에서 가축전염병의 발생·전파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축산농가, 축산시설 등 방역 취약지역에 대해 특별 방역을 실시했다.
 이는, 추석 연휴를 맞아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많아 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것으로,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도가 증가하고, 특히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저병원성 AI가 발생하여 방역의 중요성이 더욱더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보은옥천영동축협은 문자메시지와 현수막 게시를 통해서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축산농가들이 가축전염병 차단에 참여할 것을 홍보하였으며, 공동 방제단을 통한 집중 소독과 상황실 운영으로 보은, 옥천, 영동 지역이 가축 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늘 다하고 있다.
 맹주일 조합장은 “추석연휴에도 불구하고 방역업무에 참여한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보은, 옥천, 영동지역이 앞으로도 가축전염병 청정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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