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네트웍스 황인학 대표 장학기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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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네트웍스 황인학 대표 장학기금 기탁
  • 보은신문
  • 승인 2021.05.2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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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인학(66세) ㈜코리아네트웍스 대표가 고향 후배들을 위해 재단법인 보은장학회(이사장 김정태)에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탄부면 대양리가 고향인 황 대표는  국가정보원 대전지부장을 지내고 공직에서 은퇴이후에도 활발한 사회활동으로 사회 발전에 기여해오고 있다.
 공직에 있을 당시에도 고향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깊었던 황인학 대표는 퇴임 후 2014년부터 재경 출향인사들이 운영하는 보은장학회에 참여해 이사로 봉사하면서 매년 고향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기탁을 지속하고 있으며, 재경보덕중학교 동문회장을 역임하며 재학생과 성공한 선배들 간 연결을 통해 진로 개발에 커다란 도움을 주며 글로벌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각별한 애정을 쏟아왔다.
 공직 근무 중 끊임없는 자기계발에도 정진해 충남대학교에서 안보학 석사와 경기대학교에서 관광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청운대학교 관광학 교수로 출강하는 등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황 대표는 금년부터 대전에 본사를 두고 신용카드 결제 및 관리사업체인 ㈜코리아네트웍스 대표에 취임해 회사 이익의 일정 부분을 북한 이탈주민 자립을 위한 후원 기업으로 등록하고 통일부가 지정한 사단법인 ‘미래를 위한 사랑나눔협회’ 상임고문으로 활동하며 북한 이탈주민 자립을 돕는 국가적인 일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어 보은을 대표하는 인물로 정평이 나 있다.
<보은장학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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