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 전국 축산사업 업적평가에서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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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전국 축산사업 업적평가에서 1위 차지
  • 나기홍 기자
  • 승인 2021.02.2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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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주일 보은옥천영동축협 조합장이 2019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을 수상하는 모습.
맹주일 보은옥천영동축협 조합장이 2019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을 수상하는 모습.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맹주일)이  2020년 전국 139개 축협을 대상으로 한 ‘축산사업’  업적평가에서  1위를 달성했다.
 이에 따라 보은옥천영동축협은 부상으로 회장명의 사무소 표창 및 유공직원 표창을 받게 된다.
 ‘축산사업’ 부문업적평가는 매년 전국의 139개 축협을 대상으로 경제사업 성장률과 컨설팅 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성을 평가하는 척도다.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사료판매 6만톤 달성을 통한 경제사업 성장률과 1·1·5운동 등 조합원 집합·개별 컨설팅을 통한 조합원 사양관리 기술 향상에 기여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지도사업 종합평가 2위에 이은 쾌거를 이루었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축산사업 부분에서 명실상부한 전국 우수조합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맹주일 조합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들을 위해 올 한해에도 조합원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축산사업 활성화를 통해 조합원 실익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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