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그룹 김상문 회장, 초·중 신입생 입학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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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그룹 김상문 회장, 초·중 신입생 입학 축하
  • 나기홍 기자
  • 승인 2021.02.1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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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문 회장(완쪽 두번째)이  도서대와 문화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
김상문 회장(완쪽 두번째)이 도서대와 문화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

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인자)이 지난 9일 보은이 고향인 IK그룹 김상문 회장이 도서대와 문화상품권을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
보은교육지원청에서는 김 회장이 설립한 재단법인 제산(霽山)으로부터 전달받은 도서대와 문화상품권을 오는 3월 2일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입학하는 320여 명의 신입생에게 전달한다.
이에 따라 보은교육지원청에서는 바른 독서습관과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독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책 읽기를 숨쉬기처럼”이라는 문구가 적힌 도서대와 더불어 책 속 간접경험을 통해 학교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입학생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초등 신입생에게 1인 2만원, 중학교 신입생에게 1인 3만원의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재단법인 제산(霽山)은 2017년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평생학습의 근간이 되는 독서를 장려하고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인자 교육장은 “보은지역 초·중학생들이 독서습관을 키워줄 수 있는 뜻깊은 선물이 전해진 만큼 2021년 코로나19 상황을 잘 극복하고 책과 함께 멋진 학교생활을 힘차게 시작하길 바란다.”면서 “고향의 어린 학생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김상문 회장님이 참으로 고맙다”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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