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옥천영동축협, 땀 흘린 노력 인정
상태바
보은옥천영동축협, 땀 흘린 노력 인정
  • 나기홍 기자
  • 승인 2020.08.27 09: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료 6만톤 판매 달성탑 및 축산육성대상 수상
보은옥천영동축협 사료판매달성탑과 축산육성 대상을 수상하고 이를 기념하고 있다.
보은옥천영동축협 사료판매달성탑과 축산육성 대상을 수상하고 이를 기념하고 있다.

 보은옥천영동축산농협(조합장 맹주일)이 지난 20일 사료 6만톤 판매달성탑과 축산육성 대상을 수상하며  그동안 흘린  땀의 결과를 수확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본점 조합장실에서 있은 시상식에는 축산사업본부 김진원  본부장,  축산산업충북지역본부 문성호 부본부장, 농협사료 충청지사 김성호 지사장 및 조합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을 통해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축산육성대상 부상으로 10억원의 무이자자금 지원과 15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으며, 사료 6만톤 판매 달성에 따른 150만원의 시상금 등 총 300만원의 수상금도 받았다.
  축협이 이번에 수상한 사료판매달성탑 시상은 분기별 계통사료 판매실적을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로, 축협의 경제사업활성화 및 사료 부문 종사자의 사기진작을 위해 농협중앙회에서 개최되며,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연되었던 것을 축산육성대상 시상식과 함께 이루어졌다.
 맹주일 조합장은 “이번 계통사료 판매 6만톤 달성은 축협발전을 위해 조합원과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었기에 달성이 가능했다”며 “더욱 열심히 노력해 조합원님들의 애정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지난해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4회 연속 S등급 선정과 2019년 상반기 지자체협력사업 우수사무소 선정은 물론 축협우수사례평가 가축유통활성화 부문대상과 축산물판매역량강화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최고의 조합으로 자리했다.
이러한 성과와 업적을 인정받아 금년 2월에는 농협중앙회에서 실시하는 2019년전국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