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문화재지킴이, 교육과 활동으로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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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문화재지킴이, 교육과 활동으로 바빠
  • 김태혁 실버기자
  • 승인 2020.07.2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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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문화재지킴이 회원들이 석천암을 방문해 마당에 돋아난 잡초를 제거하고 있다.
보은문화재지킴이 회원들이 석천암을 방문해 마당에 돋아난 잡초를 제거하고 있다.

보은문화재지킴이(회장 심광홍)에서 지난 14일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 회관을 방문해 노인자원봉사원 소양교육을 이수했다.
이날 강의에는 20명의 보은문화재지킴이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자원봉사연합회센터 임경수 센터장의 강의가 펼쳐졌다.
 이날 교육은 사회원소양교육도 펼쳐져 오전에는 색소폰봉사단과 연송집수리봉사단의 교육이 펼쳐졌으며, 오후에는 우드볼클럽회원과 보은문화재지킴이회원의 교육이 이어졌다.
 교육을 마친 보은문화재 지킴이 회원들은 동학공원 옆 석천암에 집결해 실내 공기 환기를 위해 문을 모두 열어젖히고 방을 깨끗이 쓸고 청결을 유지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밖으로 나가 비를 맞아가며 잡초제거와 주변에 버려진 패트병을 비롯한 여러 쓰레기를 수거해 주변을 깨끗이 했다.
활동을 마친 회원들은 읍내 모 식당에 모여 심광홍 회장 주제의 월례회도 가졌다.
 보은군문화재지킴이는 동학공원, 보은동헌, 삼년산성등에대한 보존 및 정화활동은 물론 전국의 유적탐방을 통해 보은의 소중한 문화 유산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한편, 보은문화재지킴이는 2019년 8월 13일 출범해 4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심광홍 전 보은군의회 의장이 회장을, 보은문화원 박진수 이사가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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