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대추배 ‘사회인야구대회, 2차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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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대추배 ‘사회인야구대회, 2차전 펼쳐
  • 나기홍 기자
  • 승인 2020.05.2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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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스포츠타운 야구장에서 사회인야구대회 2차전이 펼쳐지고 있다.
보은스포츠타운 야구장에서 사회인야구대회 2차전이 펼쳐지고 있다.

보은군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윤갑진)가 주관해 실시하는 제13회 보은대추배 사회인야구대회가 5월 9일 개막경기를 갖고 열전에 돌입한 가운데  지난 16일과 17일에도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
 지난주 경기에는 2일간 토요3부 6개팀, 일요3부에 10개팀, 일요2부에 4개팀이 참여해개막 1~2회째 경기를 펼쳤다.
 3경기가 펼쳐진 16일 토요3부 경기에서는 보은지역팀인 보은사랑야구단과 보은군청야구단이 경기를 펼쳐 보은사랑야구단이 22:8로 콜드 승을 거뒀다.
계속해 펼쳐진 불청객야구단과  FIRE HAWKS의 경기에서는 불청객야구단이 17:8로 콜드 승을, 보은파이터스와 아스터와의 경ㄱ에서는 보은파이터스가 16:5로 콜드 승을 거뒀다.
17일 2개경기가 펼쳐진 일요2부에는 4개팀이 참여해 미원 에인절스가 야일루팀을 12:6으로 제압했으며 CJ오르카와 낫아웃의 경기에서는 CJ오르카가 낫아웃을 13:7로 눌러버렸다.
10개팀이 참여한 일요 3부경기에는 10개팀이 참여해 5경기를 펼쳐 TNB도깨비팀이 와일드히터팀을 11:10으로, 대전엑터스팀이 Bros팀을 14:8로, 청주다이나믹스팀이 움메스팀을 24:7로 누르며 승리하며 실력을 자랑했다.
이어, 카나바팀은 아스터팀을 16:6으로 누르며 콜드승을 거뒀다.
이번 경기결과 토요3부에서는 불청객 야구단이, 일요2부에서는 미원에인절스팀이, 일요3부에서는 대전엑터스팀이 1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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