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보은군지회 ‘활동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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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보은군지회 ‘활동 분주’
  • 나기홍 기자
  • 승인 2020.01.0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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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보은군지회여성회 ‘어머니 포순이봉사단’회원들이 연탄봉사에 나서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보은군지회여성회 ‘어머니 포순이봉사단’회원들이 연탄봉사에 나서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보은군지회(회장 강문수/이하 자총보은군지회)의 활동이 분주하다.
 평화통일을 주도해갈 리더양성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자총보은군지회에서는 지난 12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2일정으로 속리산 위너스호텔에서 ‘2019 평화통일대비 국민운동 실천리더 양성교육’을 개최했다.
강문수 회장을 비롯한 12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 교육에서는 안보교육, 성교육, 화합마당 등이 펼쳐져 안보의식 고취를 통한 지역지도자 양성의 기회로 삼았다.
강문수 회장은 “오늘 우리들이 G20회원국으로 활동하는 이 나라에 살 수 있었던 것은 모두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온 순국선열과 선배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언제나 우리는 자유를 지키며 평화통일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자총보은군지회여성회 어머니포순이 봉사단에서는 지난 12월 17일 ‘사랑의 연탄나누기’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전달했다.
활동에 나선 20여명의 회원들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3개 가정에 각각 300장씩 총 900장을 전달해 이웃을 따뜻하게 했다.
 한편, 자총보은군지회에서는 평소 자유 수호를 위한 안보 교육, 어려운 이웃돕기, 노인요양시설 위문, 통일기반구축 등의 활동을 통해 이웃을 살피고 자유를 지키며 평화통일의 기반을 조성해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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