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보은군협의회, 한마음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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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보은군협의회, 한마음대회 ‘성료’
  • 김태혁 실버기자
  • 승인 2019.12.0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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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 다짐대회에서 군수상을 수상한 회원들이 이를 기념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 다짐대회에서 군수상을 수상한 회원들이 이를 기념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보은군협의회(회장 전광수)가 지난달 27일 주최 주관한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 다짐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보은그랜드컨벤션에서 펼쳐진 이날 대회에는 정상혁 군수와 김응선 의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과 회원등 300여명이 함께해 화합과 발전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문섭 부회장이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한데 이어 정상순 위원을 비롯한 22명의 회원들이 도지사, 군수, 보은군의회의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속리산면 정덕근 위원장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훈장 금장을 수상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전광수 회장은 “올해도 많은 회원 분들이 바르게살기운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 친절한 사회만들기 운동 등을 참여해 헌신해 준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힘을 합해 나가자”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보은군협의회는 각종 캠페인 외에도 청소년들의 소질 개발 및 애향심 고취를 위해 초중고생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국토청결 운동으로 각 읍면 환경정화 활동을 하며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다.
한편, 장기자랑에서는 탄부면이 1등을 차지한데 이어, 회인면이 2등, 내북면이 3등을 차지하는 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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