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디자인, 도시환경과 일자리 두 마리 토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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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디자인, 도시환경과 일자리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주현주 기자
  • 승인 2019.11.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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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공공디자인협회와 한국문화정보원이 공동주관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사)충북공공디자인협회와 한국문화정보원 공동주관으로 지난 21일  충북 공공디자인 심층 세미나가 청주 S컨벤션에서 열렸다.

‘융합의 시대 “한류와 문화정보”를 통한 충북 공공디자인에 대한 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사)충북공공디자인협회장 (윤명한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충청도와 청주시의 공공디자인 발전을 바란다는 충북도 이장섭 정무부지사, 충북도 연철흠 도의원, 한국문화정보원 이현웅 원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건국대 윤명한 교수의 ‘융합의 시대 “한류와 문화정보”를 통한 공공디자인에 대한 접근’이라는 주제와 청운대 정희정 교수의 ‘지역 공공디자인의 활성화 방향과 전략적 접근방법’이라는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좌장인 충북도 도의회 송미애 의원을 중심으로 토론자 6인의 충북도의 공공디자인 발전 방향과 한류 문화 및 4차 산업의 대응에 대한 열띤 토론을 이어졌다.

이번 심층 세미나를 통해 충북도 공공디자인관련 문화 분야 육성에 필요한 지식 교류 및 융합의 커뮤니티로서 미래 융합 산업 향방에 대한 기 본 전략수립과 정책제시 및 발전방향을 모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충북공공디자인협회 관계자는 “충북 공공디자인 문화 육성을 위한 지역자치단체의 사업 및 협력적 발전의 전략적 토대를 마련 하며 충북의 문화와 디자인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추진을 계획하고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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