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을 위한 자랑스러운 경찰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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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을 위한 자랑스러운 경찰이 되겠습니다”
  • 주현주 기자
  • 승인 2019.11.1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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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연규찬씨에게 감사장 전달
조성진 경위 등 3명 표창장 수여

보은서는 지난 11일 직원 및 주민에게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했다.

보은서 112상황실 조성진 경위는 신속한 112 신고지령 및 안정적인 상황관리에 대한 업무유공을 인정받았다.

김성수 경위는 교통 외근으로서 주말·공휴일을 반납하며 지역축제에서 헌신적인 교통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등 사고예방에 힘써왔다.

경찰 퇴직자이며 지역에서 개인택시를 운행하고 있는 연규찬씨는 지난달 23일 탈골사 도윤 스님과 함께 경찰서 정문에 위치한 오래된 표지석의 재정비를 위해, 재료구입에 사비를 투입하고 정성과 애정이 담긴 재능기부를 더해 경찰서를 찾는 많은 주민들에게 예술적 아름다움을 선사해 감사장을 받았다.
박희동 서장은 “퇴직 후에도 각종 환경봉사에 매진하는 등 시민경찰로서의 제2의 인생을 살고 계시는 연 선배님을 우리 제복 입은 후배들이 본받아 더욱 자랑스러운 경찰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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