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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용변호사, 장학금 기탁 올해도 지속
[1417호] 2019년 03월 07일 (목) 보은신문 webmaster@boeuni.com
   
 
   
 

 안성용(51 . 사진)변호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재단법인 보은장학회(이사장 김정태)에 2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안성용 변호사는 보은읍 장신리가 고향으로 현재 서울 서초구에 소재한 법무법인 광안에서 활동하고 있다.
안 변호사는 2010년부터 보은장학회 이사로 봉사하고 있으며,  대학교를 졸업한 후 공인회계사시험에 합격해 공인회계사로 활동하면서 사법고시에 도전, 2004년에 사법고시에 합격한 집념의 노력파로 고향에 대한 애향심이 남다른 실력파로 널리 알려져 있다.
  고향의 고등학교를 졸업한 안 변호사는 서울 방배동 정담한의원 이상원(51세)원장과 강남구에 소재한 우리회계법인 이사 겸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로 활동하는 조성태(51세) 회계사와 함께 보은중학교, 보은고등학교 동기로 고향의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본인들의 인내와 노력으로 서울의 대학교에 진학해 성공하면서 얼마든지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고향 후배들에게 심어주고 있다.
이들의 노력을 지켜보고 있는 선배들은 이들을  3총사라고 부른다.
 안성용 변호사는 ”고향은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 지고 어려움이 있을 때 마다 큰 힘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곳“이라며 ”고향 후배들을 위해 작은 일이지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즐겁고 행복하다“며 장학금기탁을 당연시 했다. 
<보은장학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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